시크릿데이 생리대 6년 연속 안전브랜드 대상 수상, 여성소비자들 ‘주목’

시크릿데이 생리대가 6년 연속 안전브랜드 대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여성용품인 만큼 안전이 보장된 수상내역은 어떤 생리대를 구매해야 좋을지 정확히 몰랐던 소비자들에게 확신을 주는 인증이라고 할 수 있다.

시크릿데이가 얼마 전 선보인 유기농생리대 포네이처는 SAP이 들어가 있지 않아 화학성분으로부터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를 주었다. 패드뿐 만 아니라 날개까지 유기농 순면커버로 제작되었는데, 날개부분이 살에 닿는 것이 신경 쓰여 선택을 꺼려하던 소비자들의 의견을 고려해 제작한 것이다. 소비자들은 이러한 섬세함에 신뢰도를 높여갔고, 점차 찾아주는 수가 늘어났다.

추가로, 시크릿데이는 폴리백 재활용 우수등급을 획득한 사실이 있다. 소비자들의 건강 뿐만 아니라 환경을 생각해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포네이처 유기농생리대의 방수층도 사탕수수에서 유래된 바이오케미컬이 함유된 방수층을 사용했는데, 사탕수수가 자라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이산화탄소 감소 효과를 나타내 친환경적이다.

이토록 소비자와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시크릿데이는 국내에서 직접제조를 통해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여성의 몸에 닿는 제품인 만큼 까다로워야 한다는 것이 철칙이다.
 
출처: 문화뉴스 (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975)
2020-10-15
   

쌍용 C&B 베피스 젠틀온 기저귀 체험팩 찬스

● 매달 다양한 혜택으로 베피스 젠틀온 팬티형 기저귀 체험 기회 제공
● 쾌적흡수 젠틀 드라이 시스템으로 쾌적 흡수력 15% UP!
●독일 더마테스트의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Excellent’ 등급 획득
 
쌍용C&B(쌍용씨앤비) (대표이사 박세훈)는 유아용 기저귀 베피스(BEFFYS) 젠틀온 팬티형 기저귀를 9월 25일부터 선착순 800명 마감 시까지 본사 직영몰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체험팩 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피스 젠틀온 팬티형 기저귀는 쾌적흡수 젠틀 드라이 시스템으로 기존 제품 대비 흡수력을 약 15% 높여, 활동량이 많은 아기에게 쾌적함을 선사하도록 설계된 기저귀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의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Excellent’ 등급을 획득하여 민감한 피부의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베피스 젠틀온 체험팩 찬스’는 9월 25일부터 쌍용C&B 본사 코디 직영몰을 통해 선착순 800명에게 베피스 젠틀온 기저귀 대형/특대형 1팩(18개입)을 100원에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팩은 모두 무료배송 되며 연말까지 다양한 혜택으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쌍용C&B 관계자는 “활동량이 많고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에게 편하고 안전하게 입힐 수 있도록 개발과 생산에 많은 노력과 투자를 했다”라며, “이번 체험팩 찬스 이벤트를 통해 베피스 젠틀온 기저귀의 뛰어난 제품력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엠에스에스(MSS) 그룹 산하의 쌍용C&B는 위생용품 전문기업으로 베피스(BEFFYS) 외에 코디(CODI), 키퍼스(Keepers), 피노(Fino) 등의 브랜드를 보유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2020-09-25
   

시크릿데이 유기농 생리대 미피 입는 오버나이트 9월 17일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 입점

시크릿데이 유기농 생리대 미피 입는 오버나이트가 오는 9월 17일부터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 입점되어 중형 1팩 구매 시 1팩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피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는 편하게 입을 수 있는 100%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애정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입는 오버나이트는 속옷을 따로 착용하지 않고 생리대 자체를 속옷처럼 착용하면 되는 형식이라서 생리대 특유의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주었다. 상하좌우 공백이 없어 생리혈이 새는 것을 모든 면에서 막아주기 때문에 특히 초경을 시작한 딸을 위해 엄마들의 구매가 늘고 있다. 생리대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는 속옷이나 이불에 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는 오버나이트가 큰 역할을 해준다.

뿐만 아니라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는 양이 많은 날 또는 밤새 새지 않기 위해 착용하기 때문에 흡수력 또한 중요하다. 미피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는 여성 일주일 평균 생리량인 50ml의 6배에 달하는 360ml까지 흡수가 가능하다. 사이즈는 M, L 두 가지로 90부터 105 이상 착용 가능하기 때문에 체형 및 속옷 사이즈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면 된다. 또, 한 장씩 이중 포장돼 있어 외출 시 가방에 넣어도 세균 침투가 어려워 위생적인 보관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유기농 제품이라면 꼭 확인해야할 ‘에코서트(ECO CERT)’ 인증을 받은 바가 있다. 에코서트 인증은 ‘made with 100% organically grown cotton’ 이란 의미로 5~10% 이상 천연 성분을 함유하거나, 유기농 성분이 들어간 제품에 발행해 주는 인증을 뜻한다. 아직까지도 생리대 화학성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여성 소비자들을 안심시켜줄 수 있는 인증마크이다.

한편,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 입점 기념으로 진행 중인 입는 오버나이트 유기농생리대 중형 1팩+1팩 특가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출처 : 이투뉴스 (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286)
2020-09-22
   

쌍용C&B, 휴대 간편한 카드형 손 소독제 ‘코디 데일리 핸드 클린 스프레이’ 출시

● 생활 위생 시대에 맞춰 휴대성 높인 신용카드 사이즈
● 알로에 추출물 성분으로 촉촉한 사용감과 99.9% 살균 소독력 테스트 통과
● 위생용품 라인업 확대로 생활 위생용품 전문기업 입지 강화
 
쌍용C&B(대표이사 박세훈)가 생활 위생 시대에 맞춘 휴대에 용이한 신용카드 사이즈로 디자인한 소독력 99.9%의 스프레이 타입 손 소독제 ‘코디 데일리 핸드 클린 스프레이’를 출시했다.
 
엠에스에스(MSS) 그룹 산하의 위생용품 전문기업인 쌍용C&B는 가을로 접어들며 위생의 생활화가 강조되는 시기에 맞춰 ‘코디 데일리 핸드 클린 스프레이’를 출시해, 대면 접촉이 집중되는 출퇴근길 혹은 엘리베이터와 같은 일상적 공간 등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위생 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또한 99.9% 살균 소독 및 제주산 알로에 추출물 성분으로 기능성은 물론, 순하고 촉촉한 사용감까지 제공한다. 특히 곡물 발효 식물성 에탄올이 62% 함유됐으며, 공인분석기관의 살균력 테스트를 통과한 의약외품 허가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약 243회 분사가 가능한 17ml 용량으로, 이는 하루 8회 분사를 기준으로 약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용량이다. 코디 데일리 핸드 클린 스프레이는 온라인 및 전국 주요 마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쌍용C&B는 코디 데일리 핸드 클린 스프레이는 소비자의 위생 생활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소독력에 중점을 둔 제품이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최상의 위생용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쌍용C&B는 코디 생활안심 마스크와 코디 데일리 향균 클리너에 이어 코디 데일리 핸드 클린 스프레이를 잇달아 출시하며, 시장 내 생활 위생용품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020-09-21
   

모나리자, 흡수력·통기성 강화한 성인용 기저귀 ‘액티브 그린케어’ 라인 7종 출시

● 성장하는 실버 시장 공략 위해 시니어 제품 브랜드 ‘액티브’ 라인업 강화
● 강력한 흡수력과 통기성 커버로 편안한 착용감 제공
● 다양한 기능과 사이즈로 체형별 맞춤 선택 가능한 다양한 라인업
 
위생용품 전문기업 모나리자(대표 박세훈)가 뛰어난 흡수력과 통기성이 강화된 성인용 기저귀 ‘액티브 그린케어’ 라인 7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엠에스에스(MSS) 그룹 산하의 모나리자는 2013년 ‘액티브한 삶의 추구’ 가치 실현을 목표로 성인용 기저귀 브랜드 ‘액티브’를 출시했다. 이번 액티브 그린케어 제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꾸준히 성장하는 실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액티브 그린케어 성인용 기저귀는 강력한 흡수력과 뛰어난 통기성으로 오랫동안 사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사용자 체형과 상황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과 사이즈로 출시됐다.
 
접착력이 좋아 여러 번 재부착이 가능한 매직벨트형과 입고 벗기 쉬운 팬티형, 일자형 및 라운드형 그리고 침대 위에 깔아 사용할 수 있는 클린매트 타입이 있다. 액티브 그린케어 매직벨트와 액티브 그린케어 언더웨어는 허리둘레에 따라 중형(M)이나 대형(L)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모나리자는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성인용 기저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a 소비자의 요구사항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다양한 수요를 맞출 수 있는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제공해 소비자에게 더욱 편안한 일상이 가능하도록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0-09-17
   

쌍용C&B, ‘키퍼스 바디케어 4종’ 출시로 실버 시장 공략 본격화

● 초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니어 제품 브랜드 ‘키퍼스’ 라인업 강화
● 코스모스 인증 원료와 알레르기 프리 향료 사용으로 상쾌한 향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
 
쌍용C&B(대표이사 박세훈)가 시니어를 타깃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과 향으로 위생 및 체취 관리에 도움을 주는 ‘키퍼스 바디케어 4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엠에스에스(MSS) 그룹 산하의 쌍용C&B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본격적인 실버 시장 공략을 위해 시니어 제품 브랜드인 ‘키퍼스’의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키퍼스 바디케어 4종은 바디샤워, 샴푸&린스, 바디로션, 바디오일로 구성돼 있다. 키퍼스 바디샤워는 체취 관리에 도움이 되는 탄닌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바디로션과 바디오일은 촉촉하고 흡수가 빨라 건조한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키퍼스 바디케어 4종 제품은 모두 코스모스(COSMOS) 인증을 받은 천연 유래 성분과 알레르기 프리 향료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 우수화장품제조시설(CGMP) 인증을 받아 철저한 품질 관리까지 보장된 제품이다.
 
쌍용C&B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실버 시장을 공략해 나가기 위해 안전하고 실버 세대에 특화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16
   

시크릿데이 생리대, 한국환경공단 평가서 재활용 우수등급 획득

한국환경공단의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 결과 중원주식회사 시크릿데이 생리대가 ‘재활용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환경부 자원재활용법에 따른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 제도는 포장재 겉면에 포장재 재질 구조 평가 등급을 표시하도록 하여 소비자가 포장재의 재활용성을 고려한 제품을 선택하도록 유도 및 의무 생산자의 자발적인 포장재 재질 구조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이다.

포장재 재활용 우수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을 자체평가 한 후, 환경 공단에 확인받아 평가결과 표시 및 제품 목록을 제출해야 하는데, 환경부장관이 정한 평가기준에 따라 제조·수입·판매 전에 포장재의 재질·구조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 후 검토 신청을 해야 한다.

시크릿데이 생리대는 이에 맞추어 환경을 위해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포장재 설계 단계부터 재활용성을 고려하여 재활용이 쉬울 수 있도록 생산하고,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재는 단계적으로 보완하며 꾸준히 노력 중이다.

그 결과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환경 친화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늘어난 만큼 시크릿데이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한편, 시크릿데이 생리대는 2020년 8월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면서 총 28회 연속 생리대 브랜드 중 28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0-09-04
   

시크릿데이 생리대, 100% 유기농 순면커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에코서트 인증

2017년 생리대 파동 이후로 많은 유기농 생리대가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화학성분 문제가 발생하면서 유기농 생리대에 대한 신뢰도는 좀처럼 쌓여가지 않고 있다. 내 몸을 지키기 위해 유기농 제품을 택했지만 소비자들은 과연 안전한 제품을 선택한 건지 의문이다.

시크릿데이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는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바가 있다. ‘에코서트’란, 95% 이상 천연 성분을 함유하거나, 5~10% 이상 유기농 성분이 들어간 제품에만 발행해 주는 유기농 섬유 인증이다. 이러한 인증은 소비자들을 한번 더 마음 놓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유기농 제품이지만 착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 리뷰를 살펴보아도 ‘유기농 순면커버인데도 이 가격이면 정말 만족한다’, ‘고가 제품보다 촉감도 좋고 흡수력도 좋다’ 등 가격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미피’ 캐릭터가의 차별화가 눈에 띈다. 시크릿데이 생리대는 미피 캐릭터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진행하여 판매되고 있다. 귀여운 미피 캐릭터 패키지가 10대, 20대, 30대, 40대까지 전 연령층에게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미피 캐릭터를 보고 구매했다가 제품력에 만족해 정착했다는 소비자의 리뷰도 확인할 수 있다.

덧붙여, 시크릿데이 미피 유기농 생리대는 현재 올리브영에서 8월 말까지 특가를 진행 중이다. 올리브영 전국 (일부)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미피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중형과 대형 2가지 품목을 모두 1팩+1팩 구성으로 유기농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출처: 문화뉴스(
http://www.mhns.co.kr)
2020-08-19
   

모나리자, 마스크 자체 생산 체제 돌입

● 식약처 제조허가 승인 완료, 연 1억장 생산 규모 시설 구축
● ‘오픈 팩토리’ 컨셉으로 일반인 견학 가능… 위생과 품질 보장
● 위생용품 전문기업으로의 도약

위생용품 전문기업인 (주)모나리자 (대표: 박세훈)는 지난 2020년 7월 13일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스크 제조허가 승인을 받고 마스크 자체 생산 체제에 돌입한다.

모나리자 전주공장에 구축되는 이번 생산시설은 연간 최대 1억장의 KF80, KF94, KF-AD, 덴탈 마스크 등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규모를 갖추고 오는 8월 중에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마스크 생산 설비는 최상의 청정도와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철저하고 선진적인 제조 및 품질관리 시스템에 맞춰 구축될 예정이다. 이러한 철저한 공정은 위생용품 생산 설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공장 설비는 ‘Guest 견학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되어 소비자는 더욱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모나리자는 이번 마스크 생산설비 구축과 함께 다양한 위생용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종합 위생용품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 하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그 의미가 더 크다.

박세훈 대표는 "이번 설비 구축은 코로나19 이후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마스크에 대해 자체 생산 설비를 갖추고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물량 공급을 위해 추진한 것이다”며, “특히, 모나리자가 생활용품에서 방역용품까지 종합 위생용품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라고 덧붙였다.
2020-07-15